
03Company
1998년, 선반 두 대로
시작했습니다.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에서 28년째 부품을 깎고 있습니다.
기계 수는 늘었지만, 모든 부품을 재고 내보내는 습관은 그대로입니다.
01Overview
깎기 전에 먼저
말하는 공장
도면의 공차가 지키기 어려우면
견적보다 먼저 대안과 함께 말씀드립니다.
지난해 주문의 87%가 반복 주문이었습니다.
국내 반도체 장비, 2차전지 설비, 의료기기 제조사의 부품을 만듭니다. 고객사 이름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으며, NDA 체결 후 납품 실적을 보여 드립니다.
- 회사명
- 세온정밀 주식회사
- 대표이사
- 한승우
- 설립
- 1998년 3월
- 임직원
- 48명
- 대지·건물 면적
- 2,640㎡ · 1,980㎡
- 2025년 매출
- 112억 원
- 거래처
- 62곳 · 반복 주문 87%
- 인증
- ISO 9001 · 14001
처음 받은 도면의 공차는 ±0.01이었습니다.
지금은 ±0.005를 약속합니다.
숫자가 반으로 줄어드는 데 20년이 걸렸고, 그동안 측정을 건너뛴 날은 하루도 없습니다.
02History
28년간
걸어온 길
- 1998
반월공단 임대 공장 400㎡, CNC 선반 2대
반도체 장비 부품 2차 협력사로 시작했습니다.
- 2003
첫 머시닝센터 도입, 진공 부품 가공 시작
챔버 플랜지와 리드가 주력 부품이 됐습니다.
- 2009
ISO 9001 인증, 첫 3차원 측정기
이때부터 모든 출하품에 검사성적서를 첨부했습니다.

- 2012
현 공장 신축 이전
반월공단 4블록, 대지 2,640㎡ · 건물 1,980㎡.
- 2016
첫 5축 MCT(Hermle C 42 U) 도입, 이노비즈 인증
셋업 네 번이던 매니폴드를 한 번에 끝내기 시작했습니다.
- 2019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2차전지 설비 부품 시작
지그 설계와 티타늄·PEEK 절삭 조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 2021
의료기기 부품 진출, 수술 로봇 관절 링크 양산
로트 추적과 클린 포장을 모든 라인의 기본으로 바꿨습니다.
- 2023
항온 측정실 증설, ZEISS CMM 2호기 도입
독립 기초와 별도 공조를 갖추고, 10분마다 20±1℃를 기록합니다.

- 2025
5축 MCT 8대 체제, 야간 무인 팔레트 셀
매출 112억 원, 납기 준수율 99.1%.
- 2026
ISO 13485(의료기기 품질) 인증 준비
2027년 취득이 목표입니다.
03Principles
굽히지 않는
세 가지 원칙
01
안 되는 공차는 견적 전에 말합니다.
깎아 본 뒤 안 된다고 하면 서로의 몇 주가 사라집니다. 처음부터 대안을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02
측정하지 않은 부품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바쁜 주에도 출하 검사는 줄이지 않습니다. 2025년에 출하한 2,204개 로트 모두 성적서를 붙여 보냈습니다.
03
도면 보안은 NDA가 없어도 지킵니다.
고객 도면은 사내 서버 밖으로 나가지 않고, 협력사에는 필요한 공정 도면만 전달합니다.
People
48명평균 근속 11.4년, 기능장·산업기사 자격 보유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