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이야기
The drying yardPl. 01원판은 공방 마당에서
두 해를 보냅니다.
미국 동부에서 들여온 두께 52mm 안팎의 원판을 받침목 사이에 끼워 지붕 아래 쌓아 둡니다. 비는 막고 바람은 통하게 둡니다. 두께 1인치에 1년이라는 오래된 기준대로, 2인치 원판은 두 해를 기다립니다.
그다음 건조실에서 함수율을 8%까지 내리고, 공방 안에서 2주를 더 쉬게 한 뒤에 재단합니다. 상판이 휘거나 갈라지는 일은 대부분 덜 마른 나무에서 시작됩니다.

- 24개월
- 원판 자연 건조
- 8%
- 재단할 때 함수율
- 0개
- 쇠못과 피스
- 6대
- 한 달에 만드는 식탁









